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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버섯(Phellinus Linteus)이란, 영양 및 효능, 고르는 법, 손질법, 복용법, 보관법, 활용법 본문

건강/음식

상황버섯(Phellinus Linteus)이란, 영양 및 효능, 고르는 법, 손질법, 복용법, 보관법, 활용법

친절한 최씨 2021. 1. 6. 09:07

안녕하세요🤗

오늘은 상황버섯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다년생의 균사체 버섯으로 상황버섯의 베타글루칸성 다당류가 다량 함유되어 항암, 면역활성, 항산화 활성 등의 효과로 식용보다는 약용으로 많이 사용된 버섯으로 주로 차로 복용하죠!

상황은 뽕나무줄기에 자생하며 갓 표면을 제외하고 모두 황색이어서 붙여진 생약명입니다~

상황버섯이란, 영양 및 효능, 고르는 법, 손질법, 복용법, 보관법,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상황버섯이란?

상황버섯은 진흙버섯 속의 균류(버섯)을 총칭하는 상품명으로 전 세계적으로 200여 종 이상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국내에는 목질진흙버섯, 말똥 진흙버섯, 마른 진흙버섯, 낙엽송층진흙버섯 등 12종이 자생하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진흙버섯이란 형태적으로 버섯의 표면에 진흙처럼 균열이 있어서 붙여진 이름이며, 상황버섯은 뽕나무줄기에 자생하며 갓 표면을 제외하고 모두 황색이어서 붙여진 생약명입니다.
상황버섯은 중국 ‘중약 대사전’에 버드나무, 뽕나무, 사시나무, 참나무, 철쭉나무 등 활엽수의 나무줄기에 자생하는 버섯이라 하여 상이’, ‘상신’, ‘호손 안‘등의 이름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이들을 총칭하여 침층공균이라 하였습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상이‘, ’상황등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목질진흙버섯은 뽕나무의 그루터기에 자생하는 버섯으로, 그 모양은 초기에는 노란 진흙덩이가 뭉친 것 같은 형태를 유지하다가 다 자란 후에는 그루터기에 혓바닥을 내민 모습이라고 하여 수설이라고도 합니다. 

상황의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혓바닥 같은 형태의 윗부분이 진흙과 같은 색깔을 나타내기도 하고, 감나무의 표피와 같이 검게 갈라진 모습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버섯의 모양으로 반원 모양, 편편한 모양, 둥근 산 모양, 말굽 모양 등 다양합니다.
상황버섯은 다년생으로 생육 환경에 민감한 버섯으로 인공재배로 우리나라에서는 1998년부터 품종이 보급되기 시작하였습니다. 

등록된 상황버섯의 품종은 고려 상황, 장수 상황, 마른 상황 등 3종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재배되는 품종은 대부분 장수 상황입니다. 

자생하는 버섯은 5~7년 정도 생장하여야 되는 것으로 알려진 것처럼 생장속도가 느립니다. 

인공재배 시는 2년 경과 시에 수확합니다.

 

2. 영양 및 효능

상황버섯의 약리 효능은 항암, 면역활성, 항산화 활성, 항동련변이원성으로 약리 기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버섯 유래의 고분자 다당류들의 항암 및 면역 증강 효과 등의 약리 활성을 나타내는 물질은 베타글루칸성 다당류로 알려졌습니다.
상황버섯은 면역계를 자극하여 숙주의 생물학적 반응을 변화시킴으로써 여러 가지 생리학적 효과를 나타내는 물질로 면역 증강제로서 종양 치료를 위한 면역 요법제로 사용되고 있거나 임상 시험 중에 있습니다. 

말똥 진흙버섯은 지혈, 활혈, 화음 등의 작용이 있어 자궁 출혈, 생식기 종양, 소화기 종양, 장 출혈 등의 치료제로 이용되었으며, 목질진흙버섯은 중풍, 복통, 임질, 해독, 이뇨, 이질 등의 치료제로 이용되었습니다.
상황버섯은 천연 항산화제인 토코페롤보다 항산화 활성이 우수한 것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자궁경부암 예방에 좋으며, 한방에 의하면 자궁경부암, 만성 위장병, 위암, 대장암의 혈변이 나올 때 복용하면 좋다고 합니다.
열량은 100g 32kcal입니다.

 

3. 고르는 법

갓의 지름이 6~12cm, 두께 2~10cm 정도로 개당 20~30g 이상인 것으로 딱딱하고 노란색이 진한 것이 좋습니다.

2년 이상 재배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4. 손질법

흐르는 물에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이 씻어 물기를 없앤 후 이용합니다.
 

 

5. 복용법

다른 버섯과 달리 몸체를 먹는 것이 아니라 주로 차로 다려서 마십니다. 

일반적으로 성인 1일 버섯 복용량은 3~5g이 적당합니다. 

목질진흙버섯은 액체 상태로 복용하는 것이 효율적으로 7일분( 21~35g) 물 2L를 넣어 중간 불로 달입니다. 

물의 양이 반으로 줄면 저장 용기에 담고, 같은 방법으로 물 1L를 붓고 재탕, 삼탕을 합니다. 

조직감이 단단하여 한 번에 모든 영양소가 우러나오는 것이 아니기에 2-3번 끓여서 각각의 물을 섞어서 냉장 보관합니다. 

끓일 때는 금속 재질이 아닌, 유리나 약탕기에 끓입니다.

1일 복용 양은 200ml으로 식전 또는 식후 3회에 나눠 복용합니다. 

폐 질환을 유발할 수도 있으니, 의사의 처방을 받은 후 복용합니다.
영지버섯 끓인 물과 같이 복용하면 좋습니다.

 

6. 보관방법

건조하고 서늘한 곳으로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합니다.

물이 묻거나 젖은 것은 가능한 한 빨리 달여 먹거나 냉동 보관합니다.
 

 

7. 활용방법

약용으로 복용하며, 주로 끓여서 차로 섭취합니다. 

영지버섯을 끓인 차와 섞어서 마시기도 합니다.   

식재

용도

활용 메뉴

상황버섯

상황버섯밥 , 상황버섯 백숙

상황버섯차

상황막걸리, 상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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